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연신 "설마..." "설마..." 했습니다.
정말 블로거들의 장난인줄로만 알았습니다.
2MB정권의 국정홍보 영상 "대한 늬우스"가 다시살아난다니요...
명박산성 세워놓고 소통하자던 그 2MB 아니랄 까봐 이제 영화보기전에 세뇌를 시키려나 보지요.
그럼 이제 건전가요를 다시들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겠군요...
대운하가 뻥뻥 뚤려있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노래 들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겠어요...
2MB와 유인촌장관의 이 어처구니 없음은
도대체 어디까지 일까요...
흥미롭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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