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빈 노트에
"나는 단 한번도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는 것에 동의 한적이 없다.
그렇기에 이런 모습이더라도 그냥 더 살아보고자 하는것 뿐이다."
라고 적었더군요.
집에와서 가방을 정리하다 알았습니다.
난장.
Tags 자화상

오늘 빈 노트에
"나는 단 한번도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는 것에 동의 한적이 없다.
그렇기에 이런 모습이더라도 그냥 더 살아보고자 하는것 뿐이다."
라고 적었더군요.
집에와서 가방을 정리하다 알았습니다.
난장.

Leave your gree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