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반도체 피해노동자들을 촬영한지도 어느새 한달이 넘었다.
혜경씨는 또 다시 디스크 수술을 받았고 어제 근로복지공단의 산재 재심사가 있었다.
내일은 새로 제보된 수십명의 피해노동자 단체 산재청구가 있다.
우선 백혈병 관련의 촬영은 내일 집단산재청구와 서울역 추모제로 마무리 할 계획이다.
하지만 어쩌면 나의 삼성에대한 고민은 여기서 부터인듯 하다.
이제는 너무나 식상해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자 했던 "민주노조"라는 말이 다시금 머릿속을 채운다.
다음주 강원도에 다녀와서 다음 촬영을 위해 김성환 삼성일반노조 위원장님을 찾아뵈야겠다.
난장.










Leave your greetings.
형. 저도 사진찍고 싶어요...공부는 체질이 아닌듯 --;
2010/08/01 02:5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웰컴 투 민간월드 ㅎㅎ 이제 사진찍을일만 남은거 아닌가? ㅋ
2010/08/02 19:08 [ Permalink : Modify/Delete ]선생님 안녕하세요!
2010/08/02 22:47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ㅋㅋ 어이 이리 먼곳까지.. 고생많았어.. 푹쉬어.ㅎ
2010/08/03 02:07 [ Permalink : Modify/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