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것이 파해쳐져 파괴된 건물속에서 하루종일 혼자 있을때.
불빛하나 없고 온통 곰팡이 냄새 뿐인 그곳에서 상상을 해본다.
이곳에서 있었을 참 많은 누군가와 참 많은 무엇들의
서로 나눈 이야기들을.
.
오직 그 이야기만이 그 누군가와 그 무엇이 이곳에 존재 했음을 증명한다.
난장.
Diary2010/03/05 03:33

모든것이 파해쳐져 파괴된 건물속에서 하루종일 혼자 있을때.
불빛하나 없고 온통 곰팡이 냄새 뿐인 그곳에서 상상을 해본다.
이곳에서 있었을 참 많은 누군가와 참 많은 무엇들의
서로 나눈 이야기들을.
.
오직 그 이야기만이 그 누군가와 그 무엇이 이곳에 존재 했음을 증명한다.
난장.
Leave your greetings.
그 무엇이 존재했었다는 증언의 역할이야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010/03/08 08:19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형 나 요즘 너무 멍청이가 되가는 거 같아...이제 얼마 안남은거 같은데....ㅡㅡ)
난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2010/03/08 22:36 [ Permalink : Modify/Delete ]다들 보니 들어가서 금방 적응하고 또 나오면 나름대로 금방 적응하더라.
걱정말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