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2010/02/01 03:15



그날은 무자비한 기계덩이가 쏟아 붇는 물대포에 온몸이 젖어 떨었지만
그래도 오늘은 하늘에서 나리는 빗방울에 온몸이 젖어 따스이 돌아갑니다.

참 오랜 일년입니다.



난장.

2010/02/01 03:15 2010/02/01 03:15
Posted by 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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