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2010/01/28 05:50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
그러고보니 참 오랜만에 전철을 타본다.

우리모두 발걸음이 무겁다.



난장.
2010/01/28 05:50 2010/01/28 05:50
Posted by 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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