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2010/01/15 01:11



“우리는 밀가루와 한 분의 임금님을 모셔왔습니다. 받으시지요!
밀가루를 받은 사람은 임금님도 받아야 합니다.
싫다고 장화를 핥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싫어도 계속 굶주려야겠지요.”

- 베르톨트 브레히트



부산이라 가볼 수는 없지만 전시 포스터가 참 마음에 든다.

난장.
2010/01/15 01:11 2010/01/15 01:11
Posted by 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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