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2010/01/03 10:52


상진이가 선물로 주고 간 영화 "FUR"를 어제 봤다.
사진가 다이앤 아버스의 삶에 관한 영화다.

역시 사진은 결국 나를 찍는 행위의 연속이다.
그렇기에 누구의 사진이 좋다고 그 사진을 좆는 일은 참 부질없다.


스튜디오가 필요하다.


난장.

2010/01/03 10:52 2010/01/03 10:52
Posted by 난장

Trackback URL : http://phomune.net/trackback/110

Leave your greetings.

  1. 상진

    횽...저 일주일 뒤에 또 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조용히 사진전 몇 개만 보구 오려구요
    고등학교때 알던 친구가 박노해씨랑 같이 일한다네요...

    2010/01/09 10:10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난장

      박노해씨 전시하더만. 나도 한번 짬내서 가봐야지

      2010/01/09 19:55 [ Permalink : Modify/Delete ]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