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더이상 누구도 선동하지 않는다는데 세상은 온통 선동뿐이구나.
그저 비오는 아침을 찍고 싶었을 뿐인데
나는 또 그 선동 안에서 선동당하지 못하고 역겨움을 토하는 구나.
나는 오늘도 선동당하지 말것을 선동할 뿐이다.
난장.

이제는 더이상 누구도 선동하지 않는다는데 세상은 온통 선동뿐이구나.
그저 비오는 아침을 찍고 싶었을 뿐인데
나는 또 그 선동 안에서 선동당하지 못하고 역겨움을 토하는 구나.
나는 오늘도 선동당하지 말것을 선동할 뿐이다.
난장.

모든것이 파해쳐져 파괴된 건물속에서 하루종일 혼자 있을때.
불빛하나 없고 온통 곰팡이 냄새 뿐인 그곳에서 상상을 해본다.
이곳에서 있었을 참 많은 누군가와 참 많은 무엇들의
서로 나눈 이야기들을.
.
오직 그 이야기만이 그 누군가와 그 무엇이 이곳에 존재 했음을 증명한다.
난장.
그 무엇이 존재했었다는 증언의 역할이야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형 나 요즘 너무 멍청이가 되가는 거 같아...이제 얼마 안남은거 같은데....ㅡㅡ)
난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다들 보니 들어가서 금방 적응하고 또 나오면 나름대로 금방 적응하더라.
걱정말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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